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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엘, 허위 과대광고 방지를 위한 재창업 결의대회 실시
등록일 2017-01-19 조회수 0


 

피부 및 체형관리 서비스 전문브랜드 나비엘이 1월 19일 전국 지점장을 대상으로 한 재창업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천안 본사에서 진행된 재창업 결의대회는 본사 임직원 20여명과 전국 지점장 8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결의대회는 허위, 과대광고 단속에 대한 근본적인 방지를 목적으로 본사 주관 하에 의료기기 광고법 위반사례를 집중 교육하였다.

 

전 참석자는 정도경영 서약식을 통해 제품이 실제 허가 받은 사실만을 이야기하고, 광고 사전심의가 완료된 제품 카다로그, 포스터를 활용한 설명에 집중하기로 서약했다.

 

한편, 나비엘은 지난 9월에도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진행된 의료기기 광고법 교육에 실무자가 아닌 대표이사, 본부장, 지사장 등 총 14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과대광고 근절교육을 받았다.

 

또한 2016년 하반기부터 본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정도경영 현장지원단’이 년 4회 이상, 전국 나비엘 갤러리를 직접 방문하여 정도경영 기본원칙인 정도경영 5불원칙, 자아감독 5준칙, 소비자중심 5약속을 고객들께 실천하고 있는지 자체점검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규철 대표이사는 “이번 재창업 결의대회를 통해 허위 과대광고 없는 나비엘 갤러리 문화 정착을 위해 정기적인 교육 강화 및 지점별 운영상황을 철저히 점검하여 고객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나비엘 갤러리를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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